반짝이는 부품을 모으고
공방에 쌓인 부품을 모아 첫 도구를 마련해요. 작은 손길이 다음 수선을 준비합니다.
A little workshop, a long way home
밤길 우편망 끝자락의 작은 공방. 부품을 모으고, 물건을 고치고, 수선공과 함께 소포에 남은 이야기를 알아가는 모바일 게임을 만들고 있어요.
개발 중 · 아직 스토어에 출시되지 않았습니다.
Small repairs. Quiet discoveries.
거대한 우주를 구하는 일보다, 누군가의 물건을 다시 쓸 수 있게 만드는 일부터.
공방에 쌓인 부품을 모아 첫 도구를 마련해요. 작은 손길이 다음 수선을 준비합니다.
도구를 늘리고 낡은 물건을 하나씩 복원해요. 흠집과 흔적도 이야기의 일부예요.
수선공과 함께 아홉 물건에 남은 사연을 따라가요. 이 작은 여정에는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이야기가 있어요.
지금은 공방을 다듬는 중입니다. 소개는 현재 개발 방향이며 최종 출시 내용은 달라질 수 있어요. iOS와 Android를 준비하고 있으며, 출시일과 다운로드 링크는 아직 없습니다.
게임에 대한 의견, 테스트 중 발견한 문제, 개인정보 관련 요청을 이메일로 보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