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oonjunk WorkshopStories along the Nightway Post

A little workshop, a long way home

잊힌 물건에,
다시 돌아갈 곳을.

밤길 우편망 끝자락의 작은 공방. 부품을 모으고, 물건을 고치고, 수선공과 함께 소포에 남은 이야기를 알아가는 모바일 게임을 만들고 있어요.

개발 중 · 아직 스토어에 출시되지 않았습니다.

밤길 우편망 · 달빛 고물상사이트 일러스트 · 게임 화면 아님

Small repairs. Quiet discoveries.

작은 수선에서 시작되는 이야기

거대한 우주를 구하는 일보다, 누군가의 물건을 다시 쓸 수 있게 만드는 일부터.

01 / COLLECT

반짝이는 부품을 모으고

공방에 쌓인 부품을 모아 첫 도구를 마련해요. 작은 손길이 다음 수선을 준비합니다.

02 / RESTORE

물건에 시간을 들이고

도구를 늘리고 낡은 물건을 하나씩 복원해요. 흠집과 흔적도 이야기의 일부예요.

03 / REMEMBER

소포의 사연을 만나세요

수선공과 함께 아홉 물건에 남은 사연을 따라가요. 이 작은 여정에는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이야기가 있어요.

지금은 공방을 다듬는 중입니다. 소개는 현재 개발 방향이며 최종 출시 내용은 달라질 수 있어요. iOS와 Android를 준비하고 있으며, 출시일과 다운로드 링크는 아직 없습니다.

공방으로 보내는 편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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